한화 건설부문, ‘BIM 어워즈 2022’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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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BIM 어워즈 2022’ 최우수상 수상
  • 박근홍 기자
  • 승인 2022.11.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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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한화 건설부문(구 한화건설)은 ‘BIM AWARDS 2022’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빌딩스마트협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해당 BIM 어워즈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빌딩정보모델링) 기술 적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우수 기관, 기업 등을 선정하는 스마트건설기술 시상식이다.

올해 행사에서 한화 건설부문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현장에 BIM 기술을 적용한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상 주제는 ‘초격차 스마트 공항 건설을 위한 NFT BIM 수행 전략’이다. 수화물 관리 시스템, 스프링클러 최적화 배치, 지붕 패널라이징, 리프트-업 공법 거동 예측 시뮬레이션 등 고도화된 공정에 BIM을 활용한 사례라는 게 한화 건설부문의 설명이다.

한화 건설부문 측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는 발주처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BIM 관리, 한화 건설부문의 BIM 기술, 건설정보관리단인 종합건축사사무소 근정의 통합 건설정보관리 전략 등을 토대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스마트 건설기술에 투자해 건설현장 생산성과 기술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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