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울산서 427억 규모 공사 수주
서희건설, 울산서 427억 규모 공사 수주
  • 박상길 기자
  • 승인 2014.01.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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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운동장 호수토지구획정리지구 일대 336세대 서희 스타힐스 들어서…최근 매출액 比 4.7% 수준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상길 기자)

▲ 조감도ⓒ서희건설

서희건설이 울산에서 427억 원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서희건설은 "울산광역시 북구 호계동 호수토지구획정리지구 일대 1만8030㎡에 지하 1층~지상 20층의 5개 동 336세대 규모의 서희 스타힐스가 들어설 예정"이라며 "공급 세대는 전용면적 84㎡ 180세대, 72㎡ 156세대로 구성돼 있다"고 15일 밝혔다.

서비건설의 수주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4.7%에 해당한다.

'서희스타힐스'는 친환경 프리미엄 아파트로 동대산이 인접해 있어 등산로와 트레킹 코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남쪽에 개발제한구역이 있어 조망이 좋다.

이밖에 농소종합운동장과 호계 상설시장, 대형마트, 병원, 교육청, 복지센터, 보건소, 구청, 문화예술회관 등의 인프라도 갖춰져 있어 생활하기에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 자격요건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당시 경상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가구주여야 하며, 전용면적 60㎡(구 25평) 이하 1주택자도 가능하다.

주택 소유자는 20세 이상의 자녀를 독립 가구주로 구성해 신청하면 되며,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주택을 소유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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