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해외건설 상담센터 열었다
LH, 해외건설 상담센터 열었다
  • 박상길 기자
  • 승인 2014.01.16 11: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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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 기업에 정보 제공 및 현안 상담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상길 기자)

▲ 바네사 콜롬비아 보고타시 도시재생공사 기술국장(가운데)이 방문객과 면담하고 있다ⓒ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공사(LH)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가 해외건설 상담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민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면서 현안 등을 상담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얀마 양곤시청과 몽골 다르칸 울 주정부, 콜롬비아 보고타시 도시개발공사 등에서 도시개발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들이 21일까지 근무하며 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현지정보와 발주계획, 도시개발 관련 제도 및 절차 등도 제공된다.

이에 따라 민간 기업들은 사업시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관련된 자문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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