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이완구 박영선, '대략난감'…세월호법 '난항'
[만평]이완구 박영선, '대략난감'…세월호법 '난항'
  • 그림 김민수/글 홍세미 기자
  • 승인 2014.08.2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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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그림 김민수/글 홍세미)

▲ 세월호법 '난항' ⓒ시사오늘 김민수

여야 원내대표가 세월호 특별법 '재협상'을 진통 끝에 도출했지만 유가족들에게 '퇴짜'맞았다. 1차 합의안에 이어 2차 합의안까지 '거부'당한 것.

민심도 싸늘하다. "유가족을 위한다"던 국회는 서로 '네 탓 공방'만 지속하며 표류하고 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 상황에 난처해졌다. 이 원내대표는 "더 이상 양보는 없다"고 선을 그었고 박 원내대표는 새누리당과 유가족 사이에서 서로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이다. 

담당업무 : 국회 및 새누리당 출입합니다.
좌우명 :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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