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당대표 선거, 노회찬·심상정 결선 진출
정의당 당대표 선거, 노회찬·심상정 결선 진출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5.07.12 1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정의당이 당대표 1차 경선 투표 결과, 노회찬 후보와 심상정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고 지난 11일 늦은 밤 밝혔다.

정의당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현장, ARS전화 투표 방식으로 1차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기호 1번 노 후보가 43%(3179표), 기호 3번 심 후보가 31.2%(2312표)를 득표해, 각각 1위와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유일한 청년 후보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돌풍을 이끌었던 기호 4번 조성주 후보는 17.1%(1266표)에 머물렀다.

과반 득표자가 없기 때문에 결선투표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결과는 오는 19일 발표된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