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 504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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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 504만대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5.07.21 1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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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독일 수입차 브랜드 폭스바겐은 올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으로 504만 대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같은 기간 총 1만8635대를 판매, 전년동기대비(1만5368대) 21.3%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중국은 174만 대가 판매돼 전년 실적 181만 대에 비해 3.9% 감소했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전체 판매량은 194만 대로 집계됐다.

유럽지역에서는 211만 대를 판매해 전년(204만대)보다 3.7% 증가하며 글로벌 판매량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 중 서부유럽에서 181만 대, 동부유럽은 30만4000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북미지역에서는 전년 42만5900대 대비 6% 증가한 45만1200대가 판매됐으며 이 중 29만5000대가 미국에서 팔렸다.

한편 폭스바겐 브랜드별 판매량은 △폭스바겐 295만 대 △아우디 90만2400대 △포르셰 11만4000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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