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블랙프라이데이 캐시백·배송비 할인 행사
BC카드, 블랙프라이데이 캐시백·배송비 할인 행사
  • 박시형 기자
  • 승인 2015.11.10 1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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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박시형 기자)

BC카드는 미국 최대 세일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캐시백 행사와 배송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 마케팅 'RED 산타 페스티벌'의 하나로 12월 9일까지 한 달간 진행하며 아마존, 아이허브, 랄프로렌, 갭, 샵밥, 바나나 리퍼블릭 등 20대 유명 직구 가맹점에서 누적 기준, 100달러 이상 결제하면 10%(최대 2만 원)를 되돌려 준다.

캐시백 혜택은 행사기간 내 BC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고객 선착순 2만 명에게 제공한다.

해외쇼핑몰에서 10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이 배송대행지로 몰테일을 이용할 경우 배송비를 20달러 할인해주는 해외배송비 할인 혜택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제공한다.

오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선착순 1만 명이 대상이며, 몰테일에서 배송비용 결제 시 즉시 할인 방식으로 적용된다. 선착순 대상 여부는 몰테일 배송비 할인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시백과 배송비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BC카드로 결제해야 하며 두 가지 혜택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BC카드 김희상 마케팅 본부장은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는 미국 쇼핑몰들의 할인혜택으로 각종 제품을 한국보다 2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며 "BC카드의 캐시백 및 배송비 할인 혜택으로 고객들이 더욱 알뜰하고 스마트하게 직구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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