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016년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매출 11조 목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우건설, 2016년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매출 11조 목표
  • 최준선 기자
  • 승인 2016.01.29 1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최준선 기자)

▲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이 2016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통해 올해 경영전략과 목표 달성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2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6년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지난해 경영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확정했다.

이날 대우건설은 수주 12조2000억 원, 매출 11조1700억 원을 올해 경영목표로 수립했다. 특히 재무건정성과 현금유동성을 개선해 부채비율을 더욱 낮추는 등 내실경영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은 “지난 해 저유가로 인한 해외시장 축소와 수주산업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재편과 대응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지난해 수주한 쿠웨이트 알주르 정유 플랜트, S-Oil RUC 프로젝트와 같은 양질의 사업을 바탕으로 기획·금융·기술이 융합된 건설 디벨로퍼로 나아가는 중대한 초석이 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담당업무 : 건설 및 부동산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