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전대 현장①] 땡볕 속 막판 호소전…‘치열’
[더민주 전대 현장①] 땡볕 속 막판 호소전…‘치열’
  • 김병묵 기자 오지혜 기자 윤슬기 기자
  • 승인 2016.08.27 13: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후보 이름 연호하며 ´한 표 효소´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오지혜 기자 윤슬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전당대회)가 27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해가 내리쬐는 가운데 막판 한 표를 호소하는 선거전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 김상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시사오늘
▲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시사오늘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시사오늘

 이날 당대표 후보들 뿐만이 아니라, 여성최고위원 후보들과 청년최고위원, 노인최고위원 후보들도 열띤 홍보전을 벌였다.

▲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여성최고위원 후보 ⓒ시사오늘
▲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여성최고위원 후보 ⓒ시사오늘
▲ 제정호 더불어민주당 노인최고위원 후보 캠프 ⓒ시사오늘
▲ 송현섭 더불어민주당 노인최고위원후보 캠프 ⓒ시사오늘
▲ 추미애 당대표 후보의 선거운동원들 ⓒ시사오늘
▲ 이종걸 당대표 후보의 선거운동원들 ⓒ시사오늘
▲ 세월호 특조위 연장을 요구하는 시민단체 회원들 ⓒ시사오늘
▲ 세월호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시민단체 회원들 ⓒ시사오늘
▲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전당대회장 앞에서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 활동시한은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시사오늘
▲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청년최고위원 후보와 독특한 복장의 선거운동원들 ⓒ시사오늘

 

 

담당업무 : 국회 및 더불어민주당 출입합니다.
좌우명 : 行人臨發又開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