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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블랙박스', 'iF 디자인 어워드 2017' 본상 수상
2017년 02월 07일 (화)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 팅크웨어의 대표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과 'V700'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7 (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17)에서 '제품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 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자사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과 'V700'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7 (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17)에서 '제품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독일 국제 포럼 디자인에서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1953년에 제정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인은 물론 품질과 소재, 혁신성, 가능성, 편리성, 안전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아이나비 퀀텀은 프레임 타입의 디자인을 구현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전후방 QHD 화질 등 최고 사양의 신기술을 탑재하면서도 최적화 된 기구 설계와 디자인적 해석을 통해 부피, 면적을 최소화 시키는 슬림룩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 리얼 가죽느낌의 금형 패턴과 컬러를 적용해 고급감을 더하기도 했다.

아이나비 V700은 전체적인 파트구성과 자재원가를 낮추면서도 퀄리티 있는 형상을 구현한 모델이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디자인을 추구하되 카메라를 중심으로 흑도금 데코를 사용해 포인트를 주며 안정적인 카메라 보호는 물론 디자인적인 포인트를 구현, 디자인과 실용적인 측면 모두를 만족시켰다. 또한 유해성 금속사용은 물론 후가공 공정을 배제한 친환경적 디자인 요소도 적용했다.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제품을 내세워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을 이끌었다. 이 외에도 최근 미국 IDEA, 핀업 디자인 어워드, 굿 디자인 어워드 등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며 아이나비 제품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제품의 기능과 환경, 사용자의 니즈를 고려한 아이나비 디자인이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나비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글로벌 경쟁력과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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