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입양원, 김원득 신임 회장 취임
중앙입양원, 김원득 신임 회장 취임
  • 설동훈 기자
  • 승인 2017.03.13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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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설동훈 기자)

▲ 김원득 중앙입양원장.ⓒ중앙입양원

(재)중앙입양원은 김원득(57) 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이 제3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임 김원득 원장은 경북대학교 외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행시 30회로 공직에 입문, 교육부 사무관을 시작으로 국무조정실 규제실 과장, 사회총괄정책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 원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중앙입양원을 이끌며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위탁받은 입양관련 국내외 각종 사업 등을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중앙입양원은 입양특례법 제 26조에 근거, 지난 2012년 설립된 기관으로 입양아동 가족정보 및 친가족 찾기 통합데이터베이스 운영, 국내외 입양정책 및 서비스 조사·연구, 입양 관련 국제 협력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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