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현충일 오후 전국 '단비'…더위 주춤
[날씨]현충일 오후 전국 '단비'…더위 주춤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7.06.06 0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바람을 동반한 비가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면서 비가 내리는 등 서늘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우량은 제주 30~80mm(최대 120mm 이상), 경기북부·전남·경남·서해5도 10~40mm, 그밖에 5~30mm 수준으로 예고됐다. 미세머지 농도는 비 영향으로 '보통' 또는 '좋음'이 관측된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16도 △대구 16도 △전주 18도 △부산 17도 △강릉 15도 △제주 20도 △울릉·독도 13도,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1도 △대구 22도 △전주 22도 △부산 20도 △강릉 20도 △제주 23도 △울릉·독도 18도 등이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