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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오늘]'호남홀대론' 꺼낸 국민의당…이명박·서희건설의 연결고리 '하나회'
2017년 09월 05일 (화)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국민의당, "호남 SOC 예산 깎은 文 정부, 호남홀대"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당 지도부급 인사들이 최근 문재인 정부를 향해 연이어 '호남홀대론' 카드를 내세우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 공략을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뉴시스

국민의당이 호남 지역 SOC 예산 삭감을 명분으로 문재인 정부를 향해 '호남홀대론' 카드를 들이밀고 있다. 이 같은 행보는 최근 더불어민주당으로 급속하게 기운 호남 지지율을 회복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역전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안철수 대표 등 당 지도부의 의중이 깔려있는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33)

[北 6차 핵실험 도발]말 안 맞는 대통령과 집권여당

   
▲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 국내 정치권이 어수선하다. <시사오늘>은 문재인 정부과 집권여당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교훈을 짚어봤다 ⓒ 시사오늘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인한 파장이 거세지고 있다. 핵실험 책임론을 제기하는 야당의 공세에 그간 '대화'를 강조해 왔던 정부여당이 곤욕을 치르는 눈치다. 문재인 대통령은 강력한 대북제재를 표명한 반면, 추미해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다시 한 번 대화를 강조하는 등 당청이 말을 맞추지 못하는 상황이다. 정부와 집권여당이 이번 핵실험 파문에서 얻어야 할 교훈은 무엇일까. <시사오늘>이 짚어봤다.

(관련기사: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44)

SKT·하나은행, 생활금융플랫폼 '핀크' 출시

   
▲ SK텔레콤과 하나은행이 생활금융플랫폼 '핀크'를 지난 4일 출시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습관 하나로 금융이 티(T)나게 바뀐다." SK텔레콤과 하나은행의 합작 주식회사 핀크가 지난 4일 출시했다. 핀크는 2030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한 생활금융플랫폼으로, △AI기반의 금융 챗봇(Chatbot) 핀고(Fingo) △지출내역 및 현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SEE ME △제휴사와의 연계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맞춤 제공하는 FIT ME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기사: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20 ,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36)

[MB와 서희②]서희건설-이명박정부 실세 유착 의혹, 뿌리는 '신군부'

   
▲ MB와 서희건설의 인연들에 대해 <시사오늘>이 다각도로 분석해 봤다. 사진은 MB(이명박 전 대통령, 왼쪽), 이봉관 서희그룹 회장. ⓒ 뉴시스, 서희건설

MB(이명박 전 대통령)와 서희건설을 둘러싼 정경유착 의혹은 과연 사실일까. 접점은 분명 있었다. MB 형님 이상득 전 의원은 서희건설의 사업 초기 임원진들과 육사, 하나회, 민정당 등 인연이 있었다. 박영준 전 차장은 이상득 전 의원의 보좌진이었다. 그리오 이봉관 서희그룹 회장은 이상득 전 의원의 후원회장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2010년 영포게이트 파문 당시 서희건설 관계자와 박영준 전 차장(MB 서울시장 시절 서울시 정무국장)이 접촉을 가졌다고 폭로했다.

(관련기사: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35)

유한킴벌리, "우리가 발암물질 최다 검출 생리대? 사실무근"

   
▲ 유해 생리대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유한킴벌리와 이번 논란을 야기한 연구팀의 유착 의혹도 나온다 ⓒ 뉴시스

유한킴벌리 생리대에서 발암물질이 최다 검출됐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유한킴벌리 측이 강력 반박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 4일 보도자료를 내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미 여성환경연대와 강원대 연구팀의 시험결과를 과학적으로 신뢰하기 어렵다고 했다"며 "해당 시험결과를 인용해도 1~2군 발암물질은 천 생리대에서 가장 많이 검출됐고, 일회용 생리대 가운데는 타사 팬티라이너 제품에서 발암물질이 최다 검출됐다"고 해명했다.

(관련기사: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01 ,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27)

수입차업계, "문화를 팝니다"

   
▲ 수입차업계가 '문화'를 내세워 소비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 문을 연 '캐딜락 하우스 서울(CADILLAC HOUSE SEOUL)'의 내부 전경. ⓒ 시사오늘 장대한 기자

국내 수입차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개별 수입차 브랜드들이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늘리기 위한 노력들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각자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알리고 고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복합 문화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관련기사: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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