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장유병원, 장유상인회와 협력단체 지정병원 협약체결
갑을장유병원, 장유상인회와 협력단체 지정병원 협약체결
  • 설동훈 기자
  • 승인 2017.09.27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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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설동훈 기자)

▲ 갑을장유병원은 장유상인회와 협력단체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갑을장유병원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25일 장유상인회 배인순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단체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장유상인회는 장유지역 상권의 발전을 위해 회원 간 상호이익과 폭넓은 정보교환, 친목도모 등을 목적으로 각각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대표들의 모임단체다.

장유상인회 배인순 회장은 “장유지역 유일한 종합병원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 및 가족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어 든든하다”면서 “또한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갑을장유병원 황민환 경영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유상인회 회원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24시간 응급의료센터와 14개 진료과의 실시간 협진체계, 그리고 국내4대 대학병원 핫라인 진료협진체계를 가동하여 주치의 병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1년 갑을상사그룹 갑을의료재단의 소속병원으로 편입된 갑을장유병원은 경상도내 응급의료센터 중의 하나로 인공관절센터를 비롯한 척추디스크센터, 내시경센터, 종합검진센터 및 인공신장센터를 개설해 이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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