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3 월 11:31
> 뉴스 > 뉴스 > 건설·부동산
     
정수현, "반포주공 1단지,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 이끌 것"
2017년 09월 27일 (수)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27일 서울 서초 반포주공 1단지 수주전에서 승리한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이 100년 주거 명작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표명했다.

정 사장은 이날 서울 잠실실내운동장에서 열린 반포주공 1단지 1·2·4주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임시총회 직후 "현대건설의 70년 경험과 기술력, 축적된 노하우를 집약해 100년 주거 명작을 선보이며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이끄는 본보기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대건설을 흔들림 없이 굳건히 믿어준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공동시행사업자로서 조합과 함께 모든 제반 협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건설은 이날 총회에 참석한 반포주공 1단지 조합원 총 2194명(부재자투표 포함) 중 1295명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GS건설을 누르고 반포주공 1단지 시공사로 선정됐다. GS건설은 886표를 얻는 데에 그쳤다.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IT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 시사ON(http://www.sisao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