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제14회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 개최
전라북도, 제14회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 개최
  • 한설희 기자
  • 승인 2017.09.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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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에너지, 새로운 세상' 주제로 10월 12일부터 이틀간 열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한설희 기자)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국제동향과 기술 상용화 방안을 모색하는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다.

전라북도청은 ‘제14회 신재생에너지 포럼’이 “새로운 에너지,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오는 10월 12일부터 이틀간 신재생에너지단지인 전북 부안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태양광·풍력·연료전지·친환경자동차 등 4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덴마크·인도·싱가폴 등 국내외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주최 측은 “지난 2015년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규정한 ‘신(新)기후체제’를 채택하는 등 최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이번 포럼의 의의가 더욱 크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이번 포럼에는 ‘2023년 세계 잼버리 대회 부스’를 운영해 전북 방문 관광객들의 관심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전북도청 관계자는 “이번 정부에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산업 활성화를 국정과제로 정했고 전북도 새로운 먹거리 육성 목표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이 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제14회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한국해상풍력 등 1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부안군 등 4개 기관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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