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3 월 11:38
> 뉴스 > 뉴스 > 건설·부동산
     
'분양시장도 쉬어가는' 추석 명절…1순위 청약 '1곳'
2017년 10월 01일 (일)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한가위를 맞아 분양시장도 쉬어가는 분위기다. 건설사들이 추석 연휴 이후로 분양시기를 조정했기 때문이다.

1일 부동산전문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10월 1·2주차) 내 1순위 청약은 전국에서 단 1곳, 42가구에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11일 울산 울주 웅촌면 곡천리-검단리 일원에 국민임대로 공급되는 '울산 웅천'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36·46㎡, 총 300세대(일반분양 42세대) 규모다.

같은 기간 모델하우스 오픈도 전국 단 2곳에 불과하다. 삼성물산의 서울 서대문 '래미안 DMC 루센티아'와 진아건설의 광주 동구 '내남지구 2차 진아리채'가 오는 13일 견본주택을 열 예정이다. 

   
▲ 10월 첫째∙둘째 주에는 전국 1곳에서 42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의 1순위 청약이 이뤄질 예정이다. 전국 2곳에서 견본주택이 오픈하며, 당첨자 발표는 11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된다. ⓒ 리얼투데이

 

박근홍 기자 sisaon@sisaon.co.kr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IT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관련기사
· [건설현장 미세먼지 OUT①]'숨 막히는' 도심 속 '분진'…"못살겠다"· [건설현장 미세먼지 OUT③]적극적 신고의식, 안전사회 만든다
· 잘나가던 신안, '신안인스빌 하자' 영향으로 '주춤'· LGU+, 이수건설 아파트 '브라운스톤'에 홈IoT 구축
· 쌍용건설, 밀양·구미에 프리미엄 단지 선봬· [상반기 청약경쟁률]GS건설 '선방'…대림산업·대우건설 '저조'
· 부산 지역 아파트 분양시장,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
ⓒ 시사ON(http://www.sisao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