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참가
전라북도,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참가
  • 정진호 기자
  • 승인 2017.10.2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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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정진호 기자) 

▲ 전라북도가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 참가한다 ⓒ 전북도청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 전라북도가 참가한다. 제5회 지방자치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진행된다.

전라북도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도 정책홍보관에서 지난 8월 유치에 성공한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와 삼락농정, 전북투어패스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향토산업전시관에서는 군산 장아찌와 한과, 진안 마이산 발효쌀, 무주군 약초영농조합, 무주 반딧불 벌꿀, 장수홍삼에서 향토자원을 전시․판매 할 예정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전북전시관을 찾은 VIP 및 내빈들에게 2023 새만금세계잼버리 유치효과 및 성공개최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농민과 함께하는 삼락농정, 카드 한 장으로 싸고 편하게 전북여행을 누릴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 정책 등을 홍보했다.

한편, 지방자치의 날은 지방자치 실시 계기가 된 1987년 제9차 헌법 개정일인 10월 29일을 기념하기 위해 정부가 2012년 제정한 것으로, 2013년 제1회 기념식을 개최한 이래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다. 올해 기념식과 박람회는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주의, 주민이 대한민국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우리생활 속 지방자치 성과들과 주민이 직접 참여한 정책사례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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