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3 목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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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카스, NB-IoT 기반 전자저울 개발 업무협약
2017년 11월 14일 (화)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 KT는 전자저울 업계 1위 기업 (주)카스와 14일 KT 광화문빌딩 East 사옥에서 NB-IoT를 적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소물인터넷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

KT는 전자저울 업계 1위 기업 (주)카스와 14일 KT 광화문빌딩 East 사옥에서 NB-IoT를 적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소물인터넷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NB-IoT 기반 전자저울 개발 △실시간 교정이력 관제, 원격 고장 진단, 소모품 사전 관리 등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개발 △IoT 플랫폼 구축 및 빅데이터 분석 등을 협력한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저울은 오프라인으로 관리하고 있어 실시간 사용환경 등에 의한 사후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정기검사 및 교정 등의 누락의 발생하지 않도록 온라인 기반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정확한 측정이 필요한 저울은 검정과 교정이 필요한 장비다. NB-IoT에 기반해 저울 내부 기준 값 변경 여부에 대한 데이터를 원격으로 관제하면 검정과 교정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CAS는 공정 상거래 질서확립과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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