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비트코인 체험기, 방구석에서 ´가즈아´를 외치다
[모닝오늘] 비트코인 체험기, 방구석에서 ´가즈아´를 외치다
  • 김병묵 기자
  • 승인 2017.12.26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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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 <시사오늘>경제부는 기자가 일주일간 직접 암호화폐 시장을 직접 체험하고 그 후기를 기사로 남겼다. ⓒpixabay

[암호화폐 열풍⑤] 방구석에서 ‘가즈아’를 외치다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열풍이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시사오늘> 기자가 직접 일주일간 '코인판'을 체험하고 생생한 후기를 기사로 남겼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428

▲ 지난 24일 제천 화재현장을 방문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뉴시스=김성태 원내대표실 제공

자유한국당, 제천 참사에 정부 책임 지적

자유한국당이 제천 화재 참사를 '인재'라고 규정하고,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사퇴 등 정부 책임자의 강도높은 처벌을 요구했다.

홍준표 한국당 대표는 25일 화재현장을 방문하고  "(정부가) 가장 먼저 했어야 할 일은 미리 소방점검을 하는 것인데 (문재인 정부는) 정치보복과 정권 잡았다고 축제하는데 바빠 소방점검·재난점검을 전혀 안 했을 것"이라며 "과연 정권을 담당할 능력이 있냐"고 비판했다.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도 같은 날 긴급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제천 화재사고는 소방당국의 초동대처 미비로 인명피해가 커진 전형적인 인재"라며 "현장지휘자에 대한 검찰수사와 소방방재청장의 파면,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 25일 오후 2시40분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SK뷰 레이크타워 공사현장에서 난 화재를 헬기에서 내려다본 사진. ⓒ뉴시스=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제공

광교 공사장서 불, 1명 사망 14명 부상

25일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화재로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이날 오후 2시46분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신도시 내 SK뷰 레이크타워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이나 2시간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SK건설 협력업체(하청업체) H사 소속 근로자 이모(29)씨가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화재 진압 이후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이씨는 동료를 구조하다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용단작업(산소절단기를 이용해 철근 구조물을 자르는 작업) 중 튄 불티가 가연성 자재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포항서 26일 새벽 2.2 여진 발생

26일 오전 4시 5분 46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11km 지역(북위 36.14도·동경 129.37) 깊이 6km 지점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앞서 전날인 25일에도 오후 4시 19분 22초와 오후 4시 32분 2초에도 잇달아 규모 3.5와 규모 2.1 여진이 발생한 바 있다.

기상청은 이 지진을 지난달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본진 규모 5.4)의 여진으로 파악 중이다.

▲ 2017년 12월 男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달성한 김생민. ⓒ뉴시스

男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김생민…강다니엘 〉공유 순

  2017년 12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짠테크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뤠잇’의 김생민이 1위에 올랐다. 강다니엘과 공유가 2~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24일까지 남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562만1606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25일 밝혔다.

2017년 12월 남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김생민, 강다니엘, 공유, 정우성, 이서진, 유재석, 박보검, 송중기, 현빈, 이상민, 에릭, 정성호, 백종원, 하정우, 김수현, 조정석, 조인성, 신구, 서경석, 권혁수, 유승호, 전현무, 지드래곤, 마동석, 신동엽, 김래원, 에릭남, 김상중, 이병헌, 이민호 순이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435

 

담당업무 : 경제부 금융팀/국회 정무위원회
좌우명 : 行人臨發又開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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