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누가 남원정을 헤어지게 했나···현대·기아차, 美 누적 판매 2000만 대 전망
[모닝오늘] 누가 남원정을 헤어지게 했나···현대·기아차, 美 누적 판매 2000만 대 전망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8.01.15 08: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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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누가 남원정을 헤어지게 했나?

▲ 지난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바른정당 당사에서 열린 남원정 앵콜쇼에 참석한 바른정당 정병국 의원(왼쪽부터), 원희룡 제주지사, 남경필 경기지사. ⓒ뉴시스

오랫동안 보수 내에서 함께 개혁을 외쳐온 남경필 경기도지사‧원희룡 제주도지사‧바른정당 정병국 의원의 길이 나뉘었다. 이들은 옛 한나라당 시절부터 ‘남원정 트리오’로 불리며 쇄신파를 대표해온 이들이다. 정치를 시작한 후 처음으로 당적을 옮길 때도 바른정당을 만들며 함께했던 이들은, 이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을 앞두고 서로의 길이 달라졌다. 남 지사는 복당, 정 의원은 잔류, 원 지사는 결정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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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폭력까지, ‘연쇄 충돌’…국민의당, 2월4일 전대 확정

▲ 당무위 회의장에 들어온 장정숙 의원은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냐”며 안 대표에게 돌진해 이를 말리던 당무위원과 몸싸움이 벌어졌다. ⓒ뉴시스

12일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의결하는 전당대회와 관련된 의원총회·당무위원회를 두고, 국민의당 내 통합 찬반파 간 갈등이 심화돼 폭력 사태까지 발생했다. 앞선 총회에선 의원들 간 고성이 난무했으며, 당무위에선 통합 반대 당원들이 회의장 앞에서 강제 진입을 시도하는 등 의원총회에서 당무위로 이어지는 상황들은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다. 그러나 반대파의 강한 저지에도 불구하고 임시전당대회는 2월 4일로 의결돼, 결국 남은 것은 분당 절차뿐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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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의 時代架橋] 南北관계, 아직도 갈 길 멀다

▲ 지난 9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 종료회의 모습. ⓒ뉴시스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를 위한 남북 고위급 회담을 계기로, 한반도에 새로운 국면의 화해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일단은, 긍정적 평가와 함께 남.북한 평화체제 정착까지 순조롭게 이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상당수 국민의 기대로 보인다. 그러나 합의와 파기로 점철돼 온 것이 지난 반세기 남북관계 역사였기에, 이번 합의의 새로운 기류가 과연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 지, 근본적 의문을 떨칠 수가 없다. 이에 지난 날 거듭됐던 '남북간 합의' 악순환의 진상과 교훈을 점검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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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 외면 한국당 김용태 역할론, ‘부각’

▲ 한국당 제2기 혁신위원장을 맡은 김용태 의원(3선‧서울 양천구을). ⓒ뉴시스

한나라당(現 자유한국당) 시절부터 대표적인 개혁 소신파로 꼽히던 바른정당의 ‘남(경필)·원(희룡)·정(병국)’이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앞두고 사실상 각자도생(各自圖生)의 길로 접어들면서 한국당 제2기 혁신위원장을 맡은 김용태 의원(3선·서울 양천구을)이 ‘남·원·정’이 추구해온 소장·소신파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평소 당내 상황에 대해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김 위원장도 ‘남·원·정’과 함께 대표적인 소신파로 여겨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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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 CES 2018]코 앞에 다가온 '스마트 시티'를 엿봤다

▲ 12일 업계에 따르면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은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으며 약 150개국 39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삼성전자

4일간 숨 가쁘게 달려온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이 그 여정을 마친 가운데 이번 공식 슬로건인 '스마트 시티'가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님이 확인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은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으며 약 150개국 39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CES 2018에서는 스마트 시티가 먼 미래가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내일이 될 수 있음을 국내·외 기업들을 통해 엿보는 자리였다. 특히 삼성전자는 '빅스비'를 중심으로 가정을 넘어 사무실, 이동 중인 자동차 내에서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서비스를 모두 연동, '원(One) 삼성'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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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열돌 맞아 마련된 축제의 장 ‘엘소드카페’ 가보니

▲ 유저들이 음료를 주문하기 위해, 혹은 굿즈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시사오늘

엘소드 유저의, 엘소드 유저에 의한, 엘소드 유저를 위한 오프라인 테마형 카페가 등장했다.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의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엘소드카페’는 서울 마포구 소재 몬스터브레드 홍대점에서 내달 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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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올해 美 누적 판매 2000만 대 돌파 전망

▲ 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 진출 33년 만인 올해 누적 2000만 대 판매의 대기록을 달성할 전망이다. ⓒ 현대자동차그룹 홈페이지

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 진출 33년 만인 올해 누적 2000만 대 판매의 대기록을 달성할 전망이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내실 경영과 미래차 기술력 확보 등에도 박차를 가하며, 향후 누적 판매 3000만, 4000만 대 시대를 준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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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업무 : 재계 및 게임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노력의 왕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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