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서울지역 편의점 7700곳으로 판매 확대
KT&G ‘릴’, 서울지역 편의점 7700곳으로 판매 확대
  • 안지예 기자
  • 승인 2018.02.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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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 릴&핏 2종 ⓒKT&G

KT&G는 오는 7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과 전용담배인 '핏'(Fiit)의 판매처를 서울지역 GS25에서 CU·세븐일레븐·미니스톱·이마트24 등 편의점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릴과 핏은 그동안 서울지역 GS25 편의점 2700개소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됐다. 하지만 오는 7일부터는 서울에 있는 CU·세븐일레븐·미니스톱·이마트24 등으로 판매처가 확대돼 총 7700개소에서 구매가능하다.

릴은 연속 사용이 가능한 일체형 구조와 우수한 그립감, 90g의 가벼운 무게로 인해 휴대가 간편하며,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사전예약 물량 1만대가 이틀 만에 완판되는 등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고, 출시 2달 만에 누적판매량 10만대를 돌파했다.

KT&G 관계자는 “제품 출시 후 예상을 뛰어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확대하고 다양한 판매처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성 증대를 위해 판매처를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릴의 권장 소비자가는 9만5000원으로 할인 코드 적용시 6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 코드 발급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GS25를 비롯해 확대되는 판매처별로 선택이 가능하며, 사용횟수는 1회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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