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2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21~22일 개최
NH투자증권, 2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21~22일 개최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8.02.09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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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NH투자증권이 오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오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21일에는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22일에는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에서 각각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아카데미의 주제로는 ‘미국 감세법과 달러화 방향’, ‘중국시장 전망과 중국의 제조업 업그레이드’ 그리고 영화 속 클래식 산책‘을 선정했다.

미국 감세법과 달러화 방향에서는 미 달러 방향을 전망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의 감세법 및 인프라투자 확대 등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우려가 있는데 실제로 그러할 것인지 아니면 약세 흐름을 이어갈 것인지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김환 책임연구원이 진단한다.

중국시장 전망과 중국의 제조업 업그레이드에서는 올해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중국의 제조업 고도화 트렌드, 그리고 이와 관련된 투자유망종목 등을 다룬다. NH투자증권 기업분석부 장재영 책임연구원이 강사로 나선다.

영화 속 클래식 산책에서는 영화장면을 보며 어떤 클래식 음악이 들어갔는지 어떤 장르인지 설명해준다. 고전주의부터 낭만주의까지 클래식 음악의 시대별 특징과 감상법도 함께 다룬다.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선착순 50명까지 NH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사전 참가신청하면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NH투자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친구와 함께 참가신청할 수 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금융뿐만 아니라 건강, 취미활동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재무설계에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생애자산관리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담당업무 : 국회 정무위(증권,보험,카드)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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