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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정수정, 협력업체와 상생 나선다
2018년 02월 12일 09:21:52 안지예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안지예 기자)

   
▲ 정수정 이랜드월드 대표이사는 지난 9일 서울 지역에 위치한 협력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과 개선점 등을 들었다. ⓒ이랜드월드

이랜드월드가 협력사들의 현장에 직접 방문해 상생 경영 실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랜드월드는 지난 9일 정수정 이랜드월드 대표이사가 서울 지역에 위치한 협력업체들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돼야 할 사항들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정수정 대표는 생산 실무를 담당하는 생산 책임자와 함께 협력사들을 돌아보며 현장에서 바로 개선할 수 있는 사항들은 즉각 조치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겼다.

이랜드 관계자는 “패션사업부의 특성상 많은 협력사들과 함께 일을 하기 때문에 상호간의 신뢰와 믿음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랜 시간 함께 협력해온 우리 협력사들이 함께 성장하고 나아 갈 수 있도록 점검하고 돌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랜드월드는 협력사들과 함께 지속적인 상생과 동반 성장을 통해 ‘함께 일하고 싶은 기업’ 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방문 일정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랜드월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100여 곳의 협력업체의 결제 대금 73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일주일 앞당긴 오는 13일에 일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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