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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설에도 정상적으로 서비스합니다”
2018년 02월 13일 (화) 10:39:08 전기룡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우리은행이 고객불편 최소화를 위해 차세대시스템 시행을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우리은행 측은 차세대시스템 시행을 위해 설연휴 기간 모든 금융거래를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그러나 명절 전후 이체 및 현금 거래량 증가와 이에 따른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거래안정성과 고객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시기를 연기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설연휴 기간에도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텔레뱅킹, 체크카드, ATM기 사용 등 모든 금융거래가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우리은행은 고객편의성을 최대한 높이고 고객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점을 고려해 시행시기를 정할 예정이며, 확정되면 별도 공지할 방침이다.

담당업무 : 국회 정무위(은행) 및 과방위(게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노력의 왕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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