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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오늘]현대차, EV 트렌드서 ‘코나 일렉트릭’ 공개…르노삼성은 SM3 Z.E.·트위지 출품
2018년 04월 12일 10:36:09 장대한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현대차, EV 트렌드서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공개

현대자동차는 12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코나 일렉트릭 신차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은 완전 충전 기준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406km를 최종 인증 받았으며,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도 운행이 가능한 주행거리를 갖추게 됐다.

코나 일렉트릭은 최대 출력 150kW(204마력), 최대 토크 395N·m(40.3kg·m)의 전용 모터를 탑재했으며, 모던과 프리미엄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64kWh 배터리 기준 △100kW 급속충전(80%)시 54분 △7kW 완속충전(100%)시 9시간 35분이 소요된다.

르노삼성차, EV 트렌드서 전기차 모델 SM3 Z.E.·트위지 전시

르노삼성자동차는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 참가, 르노삼성의 전략 모델인 SM3 Z.E.와 트위지를 전시하고, 고객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 SM3 Z.E.와 트위지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심형 전기차다. 특히 르노삼성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당 모델들의 우수한 상품성을 적극 알리고, 국내 EV 트렌드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넥센타이어, 15일 영암 KIC서 스피드레이싱 개막전 개최

넥센타이어는 자사가 후원하는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개막전이 오는 15일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서킷에서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13년 째 넥센타이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스피드레이싱 대회는 국내 최장수,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로 자리매김했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클래스 운영과 콘텐츠를 통해 선수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꾸려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아반떼 스포츠 차량으로만 레이스를 펼치는 'AD SPORT 원메이크 클래스'를 신설했으며, 가족단위의 관람객을 위한 키즈 존 운영을 비롯해, 피트스탑 챌린지, 모델 포토타임,  그리드 워크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국내 부품사 최초 ‘디자인 모델 워크숍’ 구축
 
현대모비스는 30억 원을 투자해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에 총 430㎡ 크기의 대규모 디자인 모델 워크숍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디자인 모델 워크숍은 실차 크기의 완성차를 점토로 만들 수 있는 클레이 모델 가공기, 분말형 3D 프린터 등 다양한 첨단 디자인 설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모비스는 향후 출시될 신차를 차종별 모형으로 제작해 각 차종에 어울리는 최적의 부품디자인 프로세스를 확립해 나아갈 방침이다. 더욱이 샘플 제작·수정을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어 디자인 과정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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