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3 일 15:20
> 뉴스 > 뉴스 > 산업
     
[빅테이더ON]지방은행 브랜드평판 1위 부산은행, 전북은행은 꼴찌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지방은행에 대한 관심도 크게 줄어
2018년 04월 16일 10:04:49 윤지원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지원 기자)

   
▲ 4월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국기업평판연구소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18년 4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부산은행, 2위 광주은행, 3위 경남은행으로 나타났다. 이는 6개 지방은행 브랜드와 관련, 3월14일부터 4월15일까지빅데이터 1220만2499개를 분석한 결과로 지난 2018년 2월에 발표한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2944만6352개와 비교해보면 58.56%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브랜드평판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 커뮤니티 점유율, 사회 공헌도를 측정할 수 있다.

   
▲ 4월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18년 4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순위는  부산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순이었다.

1위 부산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71만1205, 미디어지수 208만806, 소통지수 17만4135, 커뮤니티지수 7만8749, 사회공헌지수 13만315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7만8052가 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765만4183와 비교해보면 58.48% 하락했다.

2위 광주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36만6430, 미디어지수 145만659, 소통지수 12만5001, 커뮤니티지수 4만6467, 사회공헌지수 53만232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2만886가 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604만8560와 비교해보면 58.32% 하락했다.

3위 경남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29만6371, 미디어지수 148만962, 소통지수 14만5635, 커뮤니티지수 5만6896, 사회공헌지수 18만35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6만3364가 되었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475만7988와 비교해보면 54.53%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4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부산은행이 1위를 기록했다”라며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지난 2018년 3월에 발표한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2944만6352개와 비교해보면 58.56% 줄어들었다.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8.39% 하락, 브랜드이슈 8.86% 상승, 브랜드소통 74.82% 하락, 브랜드확산 90.25% 하락, 브랜드공헌 84.10%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담당업무 : 경제부 기자입니다
좌우명 : 인내는 가장 힘이 세다.
     관련기사
· [빅데이터ON] 국내 면세점 브랜드평판 1위 롯데면세점, 꼴찌 두타면세점
· [빅데이터ON]대기업집단 브랜드 1위 삼성, LG·SK는 순위 급상승
· [빅데이터ON]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1위 GS건설, 2위 현대건설
· [빅테이더ON]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1위 인터파크, 꼴찌는 위메프
ⓒ 시사ON(http://www.sisao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