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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온라인마트 전용 ‘론카딘 냉동피자’ 단독 판매
2018년 04월 26일 11:58:35 변상이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홈플러스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소싱한 ‘론카딘 냉동피자’ 2종을 자사 온라인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자사 온라인마트 전용 냉동피자를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소싱한 ‘론카딘 냉동피자’ 2종을 자사 온라인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론카딘 피자는 이탈리아의 50년 전통 피자 전문회사 ‘론카딘’(RONCADIN) 사의 제품으로, 창업 이래 5000만개 이상의 피자를 판매해올 만큼 다양한 맛의 피자를 선보이며 이탈리아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론카딘 냉동피자 2종은 그 중에서도 △모짜렐라, 고르곤졸라, 아시아고(소 젖), 페코리노(양 젖) 등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네 가지 치즈를 담은 진한 치즈 맛의 ‘론카딘 포치즈 피자(300g)’ △이탈리아 국기의 삼색(초록색, 흰색, 빨간색)을 상징하는 바질, 모짜렐라, 토마토소스로 담백한 맛을 살린 ‘론카딘 카프레제 피자(300g)’로 한판 당 4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홈플러스는 최근 냉동피자를 찾는 온라인마트 고객이 급증하면서 보다 차별화된 맛과 품질의 냉동피자를 선보이기 위해 이탈리아 정통 프리미엄 피자로 유명한 론카딘 피자를 들여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홈플러스 온라인마트에서 판매하는 냉동피자 매출은 지난 1년간 전년 대비 300%나 신장하는 등 고객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다양한 글루텐 프리 및 유기농 제품군을 보유하는 등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자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론카딘은 피자를 만들 때에도 건강한 재료를 주로 사용한다.

피자 맛을 좌우하는 도우는 발효종 분말을 더해 천천히 발효숙성시켜 만들어 기존 냉동피자 도우에 비해 식감이 쫄깃하다. 또한 밤나무로 불을 피우는 정통 이탈리아 방식의 장작 화덕을 사용해 피자를 구워 특유의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론카딘 피자만의 차별화된 맛의 비결은 급속 냉각 방식에 있다. 300℃의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구워낸 피자를 단 10분만에 -18℃로 냉각 후, 3분 만에 냉동창고로 이동하는 급속 동결과정을 통해 피자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유지시켰다.

홈플러스 측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소싱한 론카딘 냉동피자 2종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신경 쓴 프리미엄 피자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을 위한 영양 간식으로 제격”이라며 “앞으로도 전세계를 돌아 홈플러스 온라인마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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