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원희룡-문대림 '초박빙'…정수기 업계 광고 트렌드
[모닝오늘]원희룡-문대림 '초박빙'…정수기 업계 광고 트렌드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8.05.11 07: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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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 제주도지사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예비후보는 34.8%, 무소속 원희룡 예비후보는 35.9%를 얻어 양강 체제를 구축했다. ⓒ시사오늘 그래픽=박지연 기자

[시사오늘 여론조사①] 원희룡-문대림 초박빙… 원 35.9% 문 34.8%

제주도지사 선거가 ‘양강(兩强) 구도’로 굳어지고 있다. 6·13 지방선거의 대표적 격전지로 분류되는 제주도지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예비후보와 무소속 원희룡 예비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37

▲ 제주도민들은 제주 제2공항 건설 방안 중 ‘현재의 제주국제공항 확장’을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오늘 그래픽=박지연 기자

[시사오늘 여론조사②] 제주 제2공항 건설 방안, ‘제주공항 확장’ 1위

제주도민들은 제주 제2공항 건설 방안 중 ‘현재의 제주국제공항 확장’을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오늘>이 의뢰하고 <데이터앤리서치>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제주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0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제주도민들은 현재의 제주국제공항 확장(40.1%)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는 성산읍에 제2공항 신설(25.6%), 새로운 공항 부지 확보 모색(7.9%), 한진그룹 정석비행장 활용(7.6%)이 이었고, 기타 방안은 0.2%, 잘 모름은 18.7%였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42

▲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은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지는 않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시사오늘

[듣고보니] “북미회담, 결렬되지는 않을 것…문제는 속도”

날짜와 장소를 놓고, 뜸 들이는 북미 정상회담. 순항할까? 북미 정상회담 성패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국제적 분쟁의 화약고가 될 수 있는 북한의 비핵화 문제는 한반도 앞날을 판가름할 희비의 척도다. 최근 <시사오늘>은 북미 정상회담 관련, 대북 외교 정치 전문가들에게 전망과 분석을 들었다.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 강상호 한국정치발전연구소 대표와는 전화 통화로 진행했다. 정세현 한반도평화포럼 상임대표(전 통일부장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전 국무총리),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의 경우, 지난 3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학술회의 발언을 정리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13

▲ 신원식 전 합동참모본부차장. ⓒ시사오늘

신원식 ˝김정은은 미치광이가 아니다˝

북한은 오랫동안 우리에게 미지의 존재였다. 그래서 성공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열기 너머에도 여전한 궁금증이 있다. 과연 북한은 진심인 것일까.

옛 적(敵)의 일은 군인에게 물어야 한다. 수도방위사령관을 지내기도 한 신원식 전 합동참모본부차장은 8일,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북악정치포럼에서 ´북핵과 우리의 선택´이란 주제로 현 남북정국에 대한 상황진단과 조언을 명쾌하게 들려줬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36

▲ 10일 업계에 따르면 청호나이스와 SK매직는 자사만의 고유 스타일로, 코웨이, 루헨스, 웅진렌탈 등은 공유·조진웅·박서준 등 유명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고용해 광고를 하고 있다. ⓒ코웨이, 청호나이스

자사 스타일 vs 스타…정수기 업계 광고 양분, 효과는?

자사만의 광고 스타일을 개척하거나 유명 연예인을 채용하는 등 정수기 업계의 광고가 두 가지 트렌드로 나뉜 가운데 어떤 트렌드가 얼마나 큰 시너지를 발휘할지 업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청호나이스와 SK매직은 자사만의 고유 스타일로, 코웨이, 루헨스, 웅진렌탈 등은 공유·조진웅·박서준 등 유명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채용해 광고를 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48

▲ 홈플러스 임일순 대표이사. ⓒ시사오늘

‘여성 파워’ 임일순, 홈플러스에 ‘혁신’을 더하다

“고객이 신뢰하는 유통사로 거듭나기 위해 단순히 물건을 팔기만 하는 ‘장사꾼’이 아니라 진정한 ‘상인 정신’으로 고객 감동을 선사하겠다.”

지난해 ‘유통업계 첫 여성CEO’가 탄생했다. 홈플러스 임일순 대표이사가 그 주인공이다.

임 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모토로라, 디지털이퀴프먼트코리아·컴팩코리아 등 IT업계를 거쳐 1998년부터 코스트코, 바이더웨이 등에서 본격적으로 유통업계 재무 전문가의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15년 홈플러스 재무부문장(CFO)으로 선임된 후 경영지원부문장(수석부사장)으로 활약하며 회사의 재무안정성과 기업가치 향상에 기여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904

담당업무 : 재계 및 게임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노력의 왕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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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인생 2018-05-11 09:11:16
임일순씨 직원 대우는 뭣같이하면서 무슨 고객감동을 운운하는지?
대외적으로 크게 흑자냇다며 기자들 불러다가 떠들어놓고
직원들에겐 1년치 고생값이 30만원? 적자라서 30만원?
왜 밖에서 떠드는 말이랑 안에서 떠드는게 틀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