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본무 별세]안철수 "큰 상실감"…현대차 정의선도 조문
[LG 구본무 별세]안철수 "큰 상실감"…현대차 정의선도 조문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8.05.21 1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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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이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구본무 LG 회장의 장례식이 ‘비공개 가족장’으로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각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오후 현대자동차 정의선 부회장은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구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그는 15분여간 빈소에 머물렀으며, 조문 후에는 구 회장의 친동생이자 그룹 후계자 LG전자 구광모 상무의 친부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만나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나아가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도 빈소를 방문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안 후보는 “기업인 시절부터 알던 분”이라며 “아직 할 일이 많으신 분인데 큰 상실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최태원 SK 회장, 이석채 전 KT 회장,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등의 재계 인사들도 빈소를 방문했다.

▲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빈소를 방문했다.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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