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티웨이 항공 기장간 폭행 사건 ‘쉬쉬’…SK건설·현대ENG, 상장 물건너 가나
[모닝오늘]티웨이 항공 기장간 폭행 사건 ‘쉬쉬’…SK건설·현대ENG, 상장 물건너 가나
  • 윤지원 기자
  • 승인 2018.05.25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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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윤지원 기자)

▲ 티웨이항공이 최근 조종사간 폭행 사건에 휘말리며 망신을 사는 모습이다. ⓒ 티웨이항공

티웨이 항공 기장간 폭행 사건 ‘쉬쉬’…조종사 균열·이탈 우려

올해 안에 기업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이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의 이면에는 조직 내부에 곪을대로 곪아버린 문제들이 산적하다는 게 현직 직원의 증언이다. 이에 〈시사오늘〉은 티웨이항공의 민낯을 들여다봤다.

티웨이항공이 최근 조종사간 폭행 사건에 휘말리며 망신을 사는 모습이다. 특히 티웨이항공은 항공업계 내 동종 사례가 있었음에도 정작 문제 해결에 미온적 태도를 취하는가 하면 오히려 사건을 덮는 데 급급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키우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348

▲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넓혀 온 넥센타이어가 되려 스포츠 마케팅으로 인해 발목을 잡히는 처지에 놓였다. ⓒ 넥센타이어 CI

스포츠 마케팅에 울고 웃는 넥센타이어, 히어로즈 사태에 ‘골머리’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넓혀 온 넥센타이어가 되려 스포츠 마케팅으로 인해 발목을 잡히는 처지에 놓였다.

해외 시장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반면 국내 시장에서는 후원 구단인 넥센 히어로즈의 계속된 구설수로 말미암아 이미지 실추가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넥센타이어는 올해 들어 후원 프로 야구단인 넥센 히어로즈의 구단주 구속에 이어 최근 선수들의 성폭행 혐의까지 불거지는 등 마케팅 전선에 암운이 드리워졌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371

▲ 24일, '2018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KB 국민은행

KB국민은행 허인 행장, “취업박람회 연 5회 개최하고 채용지원금 2배로 늘린다”

KB국민은행은 24일, 서울 코엑스(COEX) D홀에서 250여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2018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25일까지 진행된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는‘KB굿잡 취업박람회’는 총 누적 방문자수만 21만 명에 달하는 단일규모 국내 최대의 취업박람회이다.

KB국민은행은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 앞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4월 26일부터 이틀간 1박2일 일정으로 특성화고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는 ‘KB굿잡 취업아카데미’를 개최해 취업 필수 교육과정을 집중 지원했으며, 4월 30일 국방전직교육원에서 국방부와 함께 전역예정장병 및 취업맞춤특기병 150명을 대상으로‘맞춤형 전직 지원프로그램’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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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공개 작업에 나설 것으로 여겨졌던 건설사들의 행보가 최근 불투명해 지고 있다 ⓒ 시사오늘

'암초 만난' 현대ENG·포스코건설·SK건설, 상장 물건너 가나

연초부터 기업공개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건설사들의 행보에 제동이 걸린 모양새다. 업계에서는 올해 안에 상장이 이뤄지는 업체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팽배해 지고 있다.

국내 건설업계 기업공개와 관련, 가장 '뜨거운 감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배구조 개편과 경영권 승계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정몽구·정의선 부자가 현대엔지니어링 지분(16.4%)을 활용해 자금을 마련할 것이라는 분석이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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