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도 스타 커플´ 로한 메헤라·칸치 싱…한국관광공사 초청에 방한
[포토]´인도 스타 커플´ 로한 메헤라·칸치 싱…한국관광공사 초청에 방한
  • 김기범 기자
  • 승인 2018.06.11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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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지난 9일 인사동에서 한국 사찰음식을 체험하고 있는 인도 배우 커플 로한 메헤라(왼쪽)와 칸치 싱. ⓒ 한국관광공사
▲ 지난 9일 명동에서 길거리 음식을 체험하고 있는 인도 배우 로한 메헤라와 인디아TV 앵커 짜룰, 칸치 싱.(왼쪽부터) ⓒ 한국관광공사
▲ 지난 9일 인사동에서 한국전통음식인 떡을 소개하는 장면을 촬영 중인 로한 메헤라와 칸치 싱, 짜룰.(왼쪽부터)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13억 인구의 거대 잠재시장인 인도 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 유명 연예인 커플을 초청, TV특집프로그램을 제작해 한국 관광 매력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인도 스타 커플인 로한 메헤라(Rohan Mehra)와 칸치 싱(Kanchi Singh)씨가 현지 공중파 방송 ‘인디아 TV(India TV)’와 함께 지난 8일부터 한국을 여행 중이다. 인도의 신예스타인 두 사람은 인기 TV드라마 <What is this relationship called?>에 연인으로 출연했다가 실제 커플이 된 배우들이다.

오는 14일까지의 여행 기간 중 서울과 제주의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이들의 촬영 내용은 약 1개월 내에 현지 공중파를 통해 방영된다. 또한, 이 커플은 촬영 기간 중 본인이 운영하는 팔로워 100만 명 이상의 SNS를 통해 한국 관광을 실시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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