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광개토부대에 지원금 전달…“노고에 감사하다”
효성, 광개토부대에 지원금 전달…“노고에 감사하다”
  • 전기룡 기자
  • 승인 2018.06.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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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전기룡 기자)

▲ 효성이 11일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 독서카페 구비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효성

효성은 지난 11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 독서카페 구비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효성은 지난 2010년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래로, 매년 부대를 방문해 제반 지원을 지속해 왔다.

올해 효성 측이 광개토부대에 전달한 지원금품은 위문금 1000만 원과 위문품 400만 원, 독서카페 지원금 2600만 원 등 총 4000만 원 상당이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은 국립현충원과 1사1묘역 협약을 맺고 해마다 2회씩 묘역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여행을 지원하는 ‘호국보훈 어르신 나라사랑 역사 유적 탐방’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 역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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