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모바일 후불교통카드 서비스 선봬
롯데카드, 모바일 후불교통카드 서비스 선봬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8.06.12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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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롯데카드가 롯데앱카드로 별도 충전 없이 전국 대중교통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12일 출시했다. ⓒ롯데카드

롯데카드가 교통카드 사업자인 이비카드와 제휴를 맺고, 롯데앱카드 기반의 모바일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카드 모바일 후불교통카드는 다른 교통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롯데앱카드’ 앱만 있으면 편리하게 교통카드 등록 및 이용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용카드 한도 내에서 별도 충전 없이 전국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앱카드 앱에서 본인 명의 신용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교통카드’로 등록하면 바로 쓸 수 있다.

실제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스마트폰에서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을 활성화한 후, LCD 화면이 켜진 상태에서 교통단말기에 갖다 대기만하면 된다.

또, 플라스틱 신용카드와 이용 실적이 합산될 뿐 아니라 교통할인 서비스가 있는 카드 상품을 등록해 이용할 경우에는 동일하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바일 기반의 라이프 플랫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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