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크루, ‘서울 그리다 프로젝트’ 첫 단체전 15일 개막
드로잉 크루, ‘서울 그리다 프로젝트’ 첫 단체전 15일 개막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8.06.12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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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 드로잉 크루는 '서울 그리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단체전〈어느 날의 오후, 서울〉을 오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종로구 이화벽화마을에서 개최한다. ⓒ 드로잉 크루

드로잉 크루는  '서울 그리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단체전 전시회 '어느 날의 오후, 서울'을 오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종로구 이화벽화마을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각계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각으로 바라본 서울의 경관을 그려나가는 지속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총 15명의 작가로 구성된 크루는 전문 그림 작가를 비롯해 소설가, CF감독, 간호사, 안경사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본 서울의 모습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이화벽화마을 이토갤러리에 마련되는 이번 단체전은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 두 달간 상시로 운영된다. 특히 전시기간 중 참여 작가들이 직접 시연하는 '라이브 페이팅'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돼 관람객들의 간접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를 주도하는 드로잉 크루 모임장 김동현씨는 "이번 프로젝트는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서울의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고 그림으로 기록하기 위해 시작됐다" 며 "이화벽화마을을 시작으로 각지를 투어하며 서울의 경관을 계속 그려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단체전에는 △강지현 △김동현 △김혜윤 △박새은 △박아정 △박주호 △박준형 △박지숙 △엄지희 △오승진 △이상아 △조지민 △지수연 △최영미 △한민규 작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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