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게임빌 자이언츠워 직접 접해보니…롯데 바짝 추격 나선 신세계
[모닝오늘]게임빌 자이언츠워 직접 접해보니…롯데 바짝 추격 나선 신세계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8.06.14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게임리뷰/게임빌 '자이언츠워']'탐사' 통해 약탈·채집…"지루함이 없다"

▲ 자이언츠워 메인 이미지. ⓒ게임빌

게임빌이 상반기 마지막 신작인 ‘자이언츠워’를 지난 12일 글로벌 양대마켓에 동시 출시했다. 특히 CBT(Closed Beta Test) 기간 중 북미 이용자들에게 반응이 좋았었기에 글로벌 성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57

갈증해소에 씹는 재미까지…식음료업계, '코코넛'에 '퐁당'

최근 식음료업계에서 코코넛을 활용한 제품 출시가 늘고 있다. 이색적인 맛을 즐길 수 있는 데다, 갈증해소에 좋다고 알려져 무더운 여름철 인기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56

[북미정상회담]재계, '반색'…현대·GS, '남북경협 선제적 대응'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두 정상의 만남을 지켜보고 있다.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북미 두 정상이 역사적인 만남을 가진 가운데 재계에서는 향후 대북 경제협력(이하 경협)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히는 한편, 만반의 준비에 나선 모습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44

채시라·송윤아도 닛산·인피니티 탄다…방송3사 드라마 차량 지원

▲ 인피니티 코리아는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와 최근 새롭게 시작한 KBS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 브랜드 대표 차량들을 지원하고 있다. ⓒ 인피니티 코리아

한지붕 두가족인 한국 닛산과 인피니티 코리아가 방송 3사의 프라임 시간대 드라마에 차량 지원을 하고 나서며 마케팅 총력전을 펼치는 모습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60

전방위로 사업 확장 나선 신세계 정용진…롯데 바짝 추격

신세계그룹이 유통업 전반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업계 ‘원톱’으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그룹 차원에서 투자금액을 늘려 계열사별로 신규 브랜드 론칭에 힘쓸 예정이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45

은행권, 채용 모범규준 적용...효과는?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공고게시판을 바라보고 있다. ⓒ뉴시스

최근 은행권이 채용에 대한 불신을 부식시키기 위해 은행연합회가 '임직원추천제폐지', '필기시험 도입', '역량과 관계없는 요소로 인한 차별 금지' 등을 골자로 한 ‘채용 모범규준’을 마련했지만 필기시험 강화·도입 등은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30

[북미정상회담] 세기의 만남이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에 위치한 카펠라 호텔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는 가운데 대표 경협주로 분류되는 ‘건설업종’은 그동안의 낮은 밸유에이션이 정상화 절차를 밝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18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