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베트남서 ‘2018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 개최
신한은행, 베트남서 ‘2018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 개최
  • 김기범 기자
  • 승인 2018.06.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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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신한은행은 신한베트남은행과 공동으로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2018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베트남에서 신한베트남은행과 ‘2018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호치민과 하노이의 한인 기업가와 근로자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한인상공연합회와 공동 주최했다.

베트남을 비롯한 신흥국 중심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 기업인과 근로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 대한 전망과 현지 경제 동향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사업계획 수립과 투자결정에 많은 도움을 받았을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미국 등 현지법인이 진출해 있는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교민과 현지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경제 및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세미나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베트남은행은 1993년 베트남에 진출한 이래 현재 30개 점포를 둔 최대 외국계 은행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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