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2018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NH투자증권, 2018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8.06.14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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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NH투자증권이 2018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입사지원은 NH투자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 마감 시한은 오는 25일 낮 12시다.

이번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IB/운용/리서치 △증권일반(본·지점영업/본사지원) △IT직무로 채용분야를 구분해 진행된다.

특히 IB/운용/리서치 부문의 연봉계약직 신입사원 채용은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사용하는 보편적인 채용방식으로 NH투자증권에서는 올해 처음 도입하는 채용형태다.

연봉계약직으로 입사한 신입사원은 지원 직무에 따라 희망한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며, 정규직 직원과는 차별화된 보상체계를 적용받게 된다.

지원자격은 대학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며 남자의 경우에는 병역 필 또는 면제자만 지원 가능하다. 또, 연령이나 전공, 학점과 어학점수 등의 제한은 없으나 금융관련 자격증 보유자, IT관련 자격증 보유자, 외국여(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우수자를 우대한다.

채용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성검사 및 필기시험을 거쳐 실무면접에 합격한 지원자들은 3주간의 인턴과정 및 심층면접 등을 치룬 뒤 8월 말 최종면접에 임한다. 9월 초 최종 합격여부를 알 수 있다.

NH투자증권 심기필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입사하는 신입사원은 본인에게 부여된 직무선택권에 따라 희망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업무 : 국회 정무위(증권,보험,카드)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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