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GS건설, 주52시간 근로시간 적용…'동래 3차 SK VIEW', 견본주택 인기몰이
[건설오늘]GS건설, 주52시간 근로시간 적용…'동래 3차 SK VIEW', 견본주택 인기몰이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8.06.25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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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GS건설, 해외현장 근로시간 단축안 마련

GS건설은 해외현장을 포함한 주52시간 근로제 상세 실시 방안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안에는 국내외 현장 탄력근무제, 해외현장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휴게시간 보장, 국내현장 시차출근제와 유연근무제 확립, 워요회의 자제, 강제적 회식 금지 등 내용이 담겼다.

GS건설 측은 "노사합의를 통해 만들어진 세부안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야근을 지양하는 등 주 52시간 근로제가 정착되고 근무 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건설, '분당 더샵 파크리버' 견본주택 4만여 명 다녀가

포스코건설은 지난 22일 개관한 '분당 더샵 파크리버' 견본주택에 3일 간 4만2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측은 "노후 아파트가 많았던 정자동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내방객들 대다수가 만족하는 모습을 보인 만큼, 청약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당 더샵 파크리버는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과 29일 각각 1순위 당해, 1순위 기타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6일이며, 계약은 같은 달 17~19일이다. 오피스텔 청약은 오는 28~29일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경기 성남 분당 삼평동 650번지에 마련됐다.

SK건설, '동래 3차 SK VIEW' 견본주택 1만여 명 방문

SK건설은 부산 '동래 3차 SK VIEW(뷰)' 견본주택에 지난 22~24일 1만3700여 명이 다녀갔다고 25일 밝혔다

SK건설 측은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 온천장역을 도보 이용할 수 있고, 주변 교육환경도 뛰어나다"며 "실수요자 선호가 높은 남향 위주 설계를 적용해 주거편의성을 높여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동래 3차 SK뷰는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27~28일 1순위 당해, 1순위 기타 청약을 각각 실시하며, 오는 2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7월 5일, 계약은 같은 달 17~19일이다. 견본주택은 부산 수영동 517번지에 위치해 있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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