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반도건설, 1445억 원 규모 주택조합사업 수주…대림산업, 공정위 간부 취업 특혜 '압수수색'
[건설오늘]반도건설, 1445억 원 규모 주택조합사업 수주…대림산업, 공정위 간부 취업 특혜 '압수수색'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8.06.27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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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반도건설, 울산 우정지역주택조합사업 수주

반도건설은 총 도급금액 1445억 원 규모의 울산 우정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 중구 우정동 286-1번지 일대에 지하 7층~지상 49층, 3개동, 총 495세대(아파트 455세대, 오피스텔 40실)를 짓는 주상복합 신축 프로젝트다.

반도건설 측은 "바로 앞으로 태화강이 위치해 조망 프리미엄이 있고 최고 49층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서 향후 울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 탄력적 근로시간제 실시

HDC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1일부터 현장은 탄력적 근로시간제, 일요일 작업중지제, 사차출퇴근제, 교대근무제 등을 시행하고 본사는 유연근무제를 전면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 측은 "워라밸 실현으로 개인 역략 강화는 물론, 업무 성과 증대까지 이루는 선순환을 가져와 개인과 회상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림산업, 공정위 간부 불법 재취업 의혹 압수수색

공정거래위원회 간부 불법 재취업 의혹을 받고 있는 대림산업 등이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지난 26일 대림산업, 신세계 계열사, 인사혁신처 등을 압수숙했다.

검찰은 공정위 간부들이 이들 업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부정 사실을 확인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는 대가로 취업 특혜를 받았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GS건설, 그랑시티자이 에비뉴 공개입찰

GS건설은 오는 28일 안산 그랑시티자이 단지 내 상가 그랑시티자이 에비뉴 공개입찰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개입찰은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입찰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개찰은 오후 2시다. 입찰보증금은 희망 점포 1개당 1000만 원이다. 입찰신청부터 개찰, 계약 등은 견본주택 내에서만 진행한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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