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월 19:32
> 뉴스 > 뉴스 > 유통
     
[유통오늘]신세계면세점, 한효주·박서준 광고모델 발탁…공영홈쇼핑, 초복 앞두고 ‘우리 먹거리’ 특집전
2018년 07월 11일 11:33:08 변상이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변상이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한효주와 박서준을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 신세계디에프

신세계면세점, 배우 한효주·박서준 신규 광고모델 발탁

신세계면세점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한효주와 박서준을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배우 한효주의 경우, 올 여름 개봉하는 영화 ‘인랑’의 유일한 여주인공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고, 배우 박서준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이른바 심쿵 로맨스를 선보이며 고공행진하는 시청률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신세계면세점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와 두 배우가 지니고 있는 고유의 매력이 광고를 통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백종열 감독을 섭외하기도 했다.

공영홈쇼핑, 초복 앞두고 ‘우리 먹거리’ 특집전 진행

공영홈쇼핑은 초복(17일)을 앞두고 12~13일 이틀간 보양식 특집전 ’더 건강한 보양대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12일에는 △완도 전복 △생생 삼계탕 △가마솥 갈비탕 3개 상품을 편성한다. 13일에는 △홍삼정 올데이수 △반건조 민어 △마늘 훈제오리 △한우사골 도가니탕 4개 상품을 판매한다.

생생 삼계탕은 국내산 생닭에 금산 인삼, 경산 대추, 정선 황기, 정선 녹두, 음성 찹쌀 등 믿을 수 있는 국내산 먹거리를 담았다.

18일에 판매하는 반건조 민어는 남해 연안에서 잡은 국내 자연산 민어를 냉풍 건조했다.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1미씩 개별 진공 포장했다. 마늘 훈제오리는 특집전에 맞춰 기획한 상품으로 훈연과 직화 두차례 구이 과정을 거쳐 잡내와 기름기를 제거했다.

NS홈쇼핑, 초복맞이 ‘완도 활 전복’ 방송 진행

NS홈쇼핑 초복맞이 특집 ‘완도 활 전복’ 방송을 12일 오후 4시 30분 특집 편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50~60g의 중전복을 32미 역대 최다 구성으로 총 1.63kg을 선보인다. 가격은 6만9900원이며 완도 산지에서 신선한 활어 상태로 배송된다. 초복을 맞아 특집 방송 중 ARS자동전화 주문을 하면 1000원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5시 50분에는 초복의 대표적인 보양식 ‘하림 삼계탕’을 방송한다. 하림 닭을 사용한 국내산100% 재료로 하림이 관리하고 하림이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다. 800g 8팩이 1세트이며 가격은 5만9900원이다.

롯데홈쇼핑, ‘정보보호의 날’ 맞이 캠페인 진행

롯데홈쇼핑이 11일 정부가 지정한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 고객,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대국민 정보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정보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정기 보안 교육을 비롯한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을 연다. 또한 고객과 파트너사를 대상으로는 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외에도 고객과 파트너사의 정보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7월 한 달간 ‘롯데홈쇼핑과 함께하는 전국민 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사 온라인몰인 ‘롯데아이몰’을 통해 ‘정품 프로그램 사용하기’, ‘백신프로그램 실행하기’, ‘최신 OS 업데이트’ 등 총 8가지의 정보보호 실천수칙을 안내한다. 파트너사에게는 별도로 메일과 게시판을 통해 관련 수칙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담당업무 : 백화점, 마트, 홈쇼핑, 주류, 리조트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한번 더 역지사지(易地思之).
     관련기사
· 내국인 마케팅 비용 쏟아붓는 면세점업계, 왜?
ⓒ 시사ON(http://www.sisao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 | 회사위치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구독자불편신고 | (정기)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시사오늘 : 121-8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16길 14 (성산동 113-3, 명문빌딩 3층) : 전화 02)335-7114 : 팩스 02)335-7116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다07947ㅣ등록일자 2008년 3월 17일
-------------------------------------------------------------------------------------------------
시사ON : 발행·편집인 정하균ㅣ정기간행물 서울아01018ㅣ등록일자 2009년 11월 6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정하균
Copyright 2005 펜과오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