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 수서역서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개최
수협중앙회, 수서역서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 개최
  • 김기범 기자
  • 승인 2018.07.12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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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기범 기자) 

▲ 12일 서울 수서역에서 열린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에서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오른쪽에서 여섯째), 공노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넷째) 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협중앙회

수협중앙회는 어촌여행 활성화의 일환으로 1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수서역에서 ‘여름휴가 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과 공노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가 직접 나서 시민들에게 어촌관광 안내책자와 수산물을 나눠주며 어촌 체험을 적극 권유했다. 또한, 탤런트 임병기·이상숙씨가 시민들과 함께 만나 어촌으로의 여름휴가를 독려했다.

지난 상반기에는 경기도 화성 백미리마을, 전북 고창 동호마을, 강원 양양 남애마을, 충남 서산 중리마을에서 300여 명이 어촌 체험에 참여해 1박 2일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수협에서 진행되는 어촌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친지와 동아리, 부녀회 등에서 7~8명으로 소그룹을 꾸려 지원하면 팀당 3만 원에 다양한 어촌체험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수협은 9월경 예정된 하반기 소그룹 어촌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수협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촌을 홍보하고 도시-어촌 교류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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