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병원,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최우수브랜드 대상 수상
365mc병원,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최우수브랜드 대상 수상
  • 설동훈 기자
  • 승인 2018.07.13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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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설동훈 기자)

▲ 365mc 병원이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최우수종합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365mc

지방흡입 특화병원 365mc병원이 지난 12일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18년 제 12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종합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2009년 첫 수상 이래 9회째 수상이다.

이번 365mc의 수상은 지난 15년간 450만 건이 넘는 비만 진료를 통해 국내외 비만 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데 따른 것이다.

365mc 신촌점 김정은 대표원장은 "비만은 1996년 세계보건기구가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규정한, 21세기 인류가 극복해야 할 심각한 문제"라며 "365mc는 '비만 하나만' 연구하고 치료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다양한 시스템을 비만 치료에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365mc병원은 최근 2연속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지방흡입 건수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지방흡입 'M.A.I.L 시스템'을 선보이는 등 선진 비만 치료를 이끌어가고 있다.

김 원장은 "앞으로도 선도적인 비만 치료 특화 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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