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종 케레이캐시클럽 회장, 글로벌 평화&파워리더 시상
박영종 케레이캐시클럽 회장, 글로벌 평화&파워리더 시상
  • 윤진석 기자
  • 승인 2018.07.14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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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평화 리더로 우뚝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주역 되길˝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윤진석 기자)

▲ 박영종 케레이캐시클럽 회장(사진 가운데)이 2018년 글로벌 평화공헌대상 및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 행사에 참석했다.ⓒ시사오늘

박영종 케레이캐시클럽 회장은 14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년 글로벌 평화공헌대상 및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시상식에 참석해 축사와 시상을 했다.

행사는 글로벌 평화공헌대상 및 대한민국파워리더 대상 조직위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연합회 등이 주관했다.

박 회장은 21세기 바람직한 사회 만들기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 발굴 프로젝트인 이 대회에서 공동위원장을 맡게 됐다. 박 총재 외에도 홍창석 글로벌산학교육원 이사장, 신현동 도비스마트시티추진위원장이 공동위원장으로 함께했다.

이날 박 회장은 특별외교부문(라울실베로실바그니 주한 파라과이 대사), 혁신행정부문(성장현 용산구청장), 대한민국 평화공헌(김영희 한국산업은행 연구원), 대민소방봉사(서은석 소방서장)등 수상자들을 공동 시상하고, 격려했다.
 

▲ 2018년 글로벌 평화공헌대상 및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이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사진은 전체 수상자들과 박영종 회장 등 공동대회장 및 관계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하고 있다.ⓒ시사오늘
▲ 박영종 케레이캐시클럽 회장(사진 가운데)이 시상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시사오늘(사진: 케레이캐시클럽 제공)

박 회장은 축사를 통해 “글로벌 평화공존 시대에 우리가 진정한 리더로서 나아갈 때”라며 “오늘 이렇게 세계 평화와 대한민국을 위해 애쓰는 자랑스러운 수상자들을 시상하게 돼 영광”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이 어려운 시기에 글로벌 평화와 지구촌 공동체를 위해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여러분이 일조해주시기를 바란다”며 “글로벌 평화 리더로 우뚝 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주역이 돼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박 회장은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등 암호 화폐 시대를 여는 21세기형 공유경제공동체 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케레이캐시클럽은 기존 화폐제도의 모순으로 20세기 자본주의 다음 단계인 새로운 전자화폐(코인) 시대가 옴에 따라 다이코(DAICO) 플랫폼 개념에 주목하고 있다. 다이코는 암호화폐 시스템인 DAO(탈중앙화된 자율 조직)와 주식시장처럼 암호화폐를 상장시킬 수 있는 ICO(암호화폐 공개)를 합친 용어다.

박 회장은 “더 많은 코인이 더 많은 공동체가 서로 얽히고설키고 복잡하게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며 “공동체로 돈이 유입 되고 공동체 내에서 모든 경제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을 계속 수정 보완해 스스로 진화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업무 : 정치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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