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오늘]제주항공, 승무원 구두 착용 규정 완화…티웨이항공, 지역 축제 ‘대구 치맥페스티벌' 참가
[항공오늘]제주항공, 승무원 구두 착용 규정 완화…티웨이항공, 지역 축제 ‘대구 치맥페스티벌' 참가
  • 장대한 기자
  • 승인 2018.07.19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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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장대한 기자)

제주항공, 객실승무원 구두 착용 규정 변경

제주항공은 안경 착용과 두발 자유화, 네일케어 허용에 이어 구두 착용 규정을 개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기존 기내에서 3cm의 굽이 낮은 기내화를 신고 이 외의 장소에서는 구두굽이 5~7cm인 램프화를 신도록 했던 규정을 없애고 두가지 구두 중 자유롭게 선택,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서비스규정 변경은 감정노동의 대표적인 직군 중 하나인 객실승무원에게 수많은 제한사항을 둠으로써 느끼는 불편함을 덜어주자는 취지에 따른 행보다.

티웨이항공, 지역 축제 ‘대구 치맥페스티벌' 참가

티웨이항공은 대구경북 지역 리딩 캐리어로서 지역민들과의 소통하고자 지난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18 대구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티웨이항공은 't'의 의미를 살린 't'cafe(티 카페)를 마련, 더위에 지친 참가자들을 위한 여름 음료를 선보였다. 판매되는 음료는 취항 노선의 이름을 딴 △아이스 다낭 △삿포로 에이드 △블라디(블라디보스토크)에이드 △홍콩 슬러시 등으로 지어졌다.

더불어 티 카페 음료 사진을 SNS에 업로드해, 정해진 해시태그를 달면 추첨을 통해  국내선과 국제선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당첨자는 30일 발표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윙스타’ 4기 출범

이스타항공은 19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홍보서포터즈 '윙스타' 4기의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윙스타 4기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4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총 15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3개월 간 이스타항공을 대표하는 서포터즈로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브랜드 홍보활동을 기획·진행하며 다양한 미션과 체험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브랜드 홍보 뿐만 아니라 노선 홍보 활동에도 집중된다. 이번 윙스타 4기는 실제 이스타항공의 영업팀 구성과 동일하게 동남아팀, 일본팀, 동북아팀 등 3개 팀으로 나눠져 각 노선별 특화된 활동들을 진행할 에정이다.

담당업무 : 자동차, 항공, 철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좌우명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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