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오늘] 퇴진예고 구본준, LG이노텍·LG상사 계열분리 하나…민주 전대 김진표·송영길·이해찬 컷오프 통과
[모닝오늘] 퇴진예고 구본준, LG이노텍·LG상사 계열분리 하나…민주 전대 김진표·송영길·이해찬 컷오프 통과
  • 김병묵 기자
  • 승인 2018.07.27 0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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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김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서 (왼쪽부터)기호 5번 김진표 의원(4선‧경기수원무), 기호6번 송영길 의원(4선‧인천계양을), 기호7번 이해찬 의원(7선‧세종특별자치시)이 본선에 진출했다.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송영길·이해찬 컷오프 통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선거 예비경선이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치러졌다. 8명의 후보가 마지막 연설을 통해 격전을 벌인 가운데, 기호 5번 김진표 의원(4선‧경기수원무), 기호6번 송영길 의원(4선‧인천계양을), 기호7번 이해찬 의원(7선‧세종특별자치시)이 컷오프를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31

 

▲ 20여 년 전 하로동선이 있었던 이 자리(역삼역 1번 출구 부근)에는 지금도 음식점이 들어서 있다. ⓒ시사오늘

[하로동선] ‘고깃집 사장 노무현’ 추억 살아있는 그 곳

하로동선은 성공적으로 운영됐다. 제5공화국 청문회를 통해 ‘스타 정치인’으로 떠올랐으며, 이후로도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온 몸을 던진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민청학련 사건으로 사형을 받았던 이철·유인태 전 의원, 풀무원 식품 창업자 원혜영 의원, ‘인간시장’ 작가 김홍신 전 의원 등이 뭉쳐 만든 음식점은 금세 입소문을 타고 ‘핫 플레이스’가 됐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26

 

▲ LG 구본준 부회장의 차기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사오늘 그래픽=김승종

퇴진 예고한 LG 구본준, LG이노텍·LG상사 계열분리 하나

LG 구본준 부회장의 차기 행보에 이목(耳目)이 집중되고 있다. 그간 LG그룹이 새로운 총수 체제를 확립할 때마다, 선대 경영인들의 계열분리가 이뤄졌다는 게 주된 이유다. 계열분리 계열사로 LG이노텍과 LG상사가 거론되고 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23

 

▲ 미프로의원 박재우 원장은 최근 지방줄기세포 연골재생 치료기전을 해명하는 논문을 국제분자과학저널에 게재했다.ⓒ미프로의원

국내 의료진, 지방줄기세포 연골재생 치료기전 논문 국제학술지에 발표

국내 의료진에 의해 지방줄기세포 연골재생 치료기전을 해명하는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실렸다.

미프로의원은 최근 박재우 원장이 지방줄기세포 연골재생 효과기전을 입증하는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원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명지대 이상희 교수와 함께 ‘국제분자과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 7월호에 해당 논문을 실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679

 

▲ 일(work)과 삶(life)의 균형(balance)’이라는 의미를 품은 워라밸은 직장인, 특히 2030세대 사이에서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 게티이미지뱅크

[변상이의 댓글 톡]당신은 ‘워라밸’에 만족합니까

7월 초부터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의 첫 막이 올랐습니다. 정부에 따르면 최대 6개월의 시정기간을 두고 300인 이상의 사업장에서는 ‘법정근무 40시간·연장근무 12시간’을 포함해 총 52시간을 초과 근무할 수 없게 됐습니다.

제도 시행 한 달 여의 시간이 흐르고 있는 가운데 2030 직장인의 삶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시사오늘>은 주로 직장인들이 자유로운 글을 주고받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를 들여다봤습니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25

 

▲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한 시중은행들 ⓒ뉴시스

시중 금융지주, 올 상반기 사상최대 실적 달성

26일 금융사들의 ‘2018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시중 금융지주사들이 올 상반기 최대 실적을 냈다. 아울러 국내 4대 시중은행의 상반기 이자이익은 11조 280억원에 달한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14

 

▲ 25일 인천시 연구구청에서 열린 가스건조기 전달식에서 한동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장(오른쪽)이 고남석 연수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인천 연수구에 빨래건조기 전달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는 지난 25일 인천시 연수구청에서 빨래건조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빨래건조기 후원사업은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 브랜드인 ‘온누리(온세상을 따뜻하게)’ 프로젝트 중 어울림사업의 일환으로 가스공사 사업 특성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생활 편익을 증진시키고자 추진하게 됐다.

http://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724

 

담당업무 : 공기업·게임·금융 / 국회 정무위원회
좌우명 :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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