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늘] SK텔레콤, 19년 만에 ‘TTL’ 잇는 1020 브랜드 ‘0’ 론칭
[포토오늘] SK텔레콤, 19년 만에 ‘TTL’ 잇는 1020 브랜드 ‘0’ 론칭
  • 권희정 기자
  • 승인 2018.08.08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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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권희정 기자)

▲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SJ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SK텔레콤 1020 컬처브랜드 '영(O·Young)' 출시 미디어 행사에서 이미연 TF리더가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오는 13일 출시되는 SK텔레콤의 1020 컬쳐브랜드 '0(영, Young)'은 숫자가 시작되는 0과 젊음을 뜻하는 Young의 의미를 담고 있다.

0플랜은 기존 T플랜과 유사하게 스몰, 미디엄, 라지 등 상품명을 단순화했다. 스몰은 월 3만3000원에 2GB, 미디엄은 월 5만원에 6GB, 라지는 월 6만9000원에 100GB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각 요금제별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면 제한된 속도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스몰은 400Kbps, 미디엄 1Mbps, 라지 5Mbps다. 

0플랜 가입자 중 스몰, 미디엄 가입자는 원하는 시간에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주말 각각 2GB와 3Mbps 속도제어, 매일 0~7시 데이터 무료, 지정 시간 동안 2GB 및 3Mbps 속도제한 등 3개 중 택일할 수 있다.  

▲ ⓒ시사오늘 권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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