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오늘] 대신증권, 다음 달 14일까지 ‘주식의 정석 이벤트’ 진행 등
[증권오늘] 대신증권, 다음 달 14일까지 ‘주식의 정석 이벤트’ 진행 등
  • 임영빈 기자
  • 승인 2018.08.29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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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임영빈 기자)

▲ 대신증권이 9월 14일까지 국내 주식을 거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야구경기 관람권을 증정하는 ‘주식의 정석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신증권

대신증권, 다음 달 14일까지 ‘주식의 정석 이벤트’ 진행

대신증권이 국내주식을 100만 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KT Wiz 홈경기 관람권을 제공하는 ‘주식의 정석 이벤트’를 9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주식의 정석 이벤트’는 대신증권이 후원하는 KT 위즈와 함께 마련한 이벤트다.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야구와 주식 투자를 접목해 기획한 행사다. 당첨자는 9월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야구로 풀어보는 주식의 정석’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듣고 난 후, 경기를 관람한다.

이벤트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대신증권과 크레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대신증권 안석준 스마트Biz추진부장은 “이 이벤트가 주식 투자에 관심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앞줄 왼쪽부터) 박석훈 하나금융투자 부사장, 장경훈 하나금융투자 부사장(WM그룹장겸), 박경희 서초WM센터장,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전병국 Club1본부장 등 임원들이 새로 임명된 GOLD WM 임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 중이다.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그룹 자산관리 대표 브랜드 ‘GOLD CLUB’ 도입

하나금융투자가 지난 28일 삼성동 플레이스원(Place1) 건물에 자리한 Club1WM센터에서 ‘GOLD CLUB(이하 골드 클럽) 브랜드 선포식’을 가지며, ‘GOLD WM’ 직원 36명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골드 클럽은 KEB하나은행에서 사용 중인 고유 브랜드다. 국내외 금융전문지에서 수차례 최고의 자산관리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하나금융그룹을 대표하는 프라이빗뱅킹 명칭이다.

이번 골드 클럽 통합브랜드 선포로 하나금융투자에서도 골드 클럽을 만날 수 있게 됐다. 하나금융투자와 하나은행의 협업 전략인 ‘One WM’을 위해 하나금융투자는 ‘골드 클럽’ 브랜드를 도입, 기존 하나은행의 PB서비스에 하나금융투자의 투자 및 자본시장서비스를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하나금융투자는 효과적인 ‘One WM’ 전략실행을 위해 WM그룹을 신설하고 체제를 정비해 왔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골드 클럽이 특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로 선도적인 입지를 공고히 해 금융그룹 시너지 창출의 대표주가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NH선물이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신규 MTS 오픈 기념 상품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NH선물

NH선물, 신규 MTS 오픈 기념 상품 증정 이벤트

NH선물이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신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오픈 기념 상품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 및 일반 법인고객 중 신규 및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NH선물 MTS에서 제공되는 모든 국내 및 해외 선물옵션 전 종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NH선물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거래하는 고객들의 적극적인 유입과 선물옵션 거래에 특화된 NH선물의 새로운 MTS를 홍보코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투자자 분들의 원활한 거래와 NH선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선물옵션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업무 : 국회 정무위(증권,보험,카드)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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