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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오늘]SK㈜ C&C, '하반기 BP사 CEO 세미나' 개최…LGU+, 5G통신망 활용 원격 무인 지뢰제거 시연
2018년 09월 13일 10:00:02 손정은 기자 sisaon@sisaon.co.kr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 손정은 기자)

SK㈜ C&C, '2018년 하반기 BP사 CEO 세미나' 개최

SK㈜ C&C는 1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사옥(SK u-타워) 27층 비전룸(Vision Room)에서 '2018년 하반기 BP사 CEO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P사 CEO 세미나는 BP사들과 상호 윈윈(Win-Win)의 실질적 사업 성과 창출과 동반 성장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매년 두 차례 시행되고 있다.

SK㈜ C&C 구매본부 주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Digital∙금융∙제조∙서비스∙통신 등 전 산업분야에 걸쳐 90여명의 비즈니스 파트너(Biz. Partner, 이하 BP)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SK㈜ C&C는 이날 세미나에서 △미래 기업 경쟁력 우위 확보 및 생존을 위한 사회적 가치 활동 방안 △구성원의 협업 향상을 위한 BP라운지 신설 및 세미나실 제공 △BP사 비용절감을 위한 보증보험 면제 범위 확대 등을 소개했다.

LGU+, 5G통신망 활용해 원격 무인 지뢰제거 시연

LG유플러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지상분야 방위산업 전시회 '2018 대한민국방위산업전'에서 5G통신 기술을 활용한 원격제어 지뢰제거를 시연했다고 13일 밝혔다.

2018 대한민국방위산업전은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2014년부터 2년마다 개최하는 전시회로, 30개국 250개 업체가 참여해 1200여 개 부스에서 각국 지상군이 사용하는 최첨단 지상 무기와 대테러 장비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벤처기업 로하우와 공동으로 국방부 과제 민군기술적용연구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 사업에서 개발 중인 5G통신 기반 중장비 원격조작 시스템을 활용해 원격제어 지뢰제거를 시연했다. LG유플러스는 5G 초고속 통신과 저지연 영상전송 기술을 제공하고, 로하우는 원격제어로봇장치를 개발한다.

케미렌즈, 키자니아 서울 '안경사 직업체험관' 인기

케미렌즈는 '케미렌즈 안경원 직업체험관'이 개원 후 첫 달인 6월에 1906명(보호자 제외)이, 7월 2343명, 8월 2607명으로 방문객 수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보호자를 제외한 어린이 안경사 직업 체험자 수는 이 기간에 모두 6856명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7~10세가 전체의 67.5%로 가장 많았고 4~6세가 22.1%를, 11~16세가 9.3%를 각각 차지했다.

키자니아 서울에 마련된 케미렌즈 안경원 직업체험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안경사가 돼 시력검사표를 통해 시력 검사하는 법을 교육받고 안경렌즈의 종류와 함께 눈 건강을 위한 자외선 차단 렌즈의 중요성에 대해 배운다.

집닥, 창업 전문 프로그램 '기술창업 런웨이' 출연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서비스 전문기업 인테리어 1번가 집닥은 오는 14일 YTN 사이언스의 창업 전문 프로그램 '기술창업 런웨이'에 출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닥 박성민 대표의 창업 스토리를 포함해 업계 처음으로 도입한 서비스의 발상에서 시도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재조명하고, 현재 부서별 업무 역할과 서비스의 운용 프로세스, 집닥의 미래성장동력 등을 소개한다.

또한 부모님 통장 등 집닥 내 직원 복지와 기업 문화에 대해서 다루고, 재도전 창업자들을 위한 박성민 대표의 멘토링 강연 부분도 함께 방영한다.

담당업무 : IT, 통신, O2O, 생활가전 등을 담당합니다.
좌우명 : 매순간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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