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삼성물산·HDC현산,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대림그룹, 하반기 신입 공채 실시
[건설오늘]삼성물산·HDC현산,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대림그룹, 하반기 신입 공채 실시
  • 박근홍 기자
  • 승인 2018.09.21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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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박근홍 기자)

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은 부산 동래 온천2구역 재개발 사업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21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는 지하 4층~지상 35층, 3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3853세대(일반분양 2485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149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분양일정은 오는 27~28일 특별공급, 다음달 1일 당해, 2일 기타 1순위 청약, 4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1일, 계약은 22~26일이다. 견본주택은 부산 연제 거제천로 182번길 3에 위치해 있다.

대우건설, 체코·폴란드 신규원전사업 수주 위한 협약 체결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 두산중공업 등과 체코·폴란드 신규원전사업 수주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전했다.

체코·폴란드 신규원전사업은 한국형 원전의 해외 수출을 위해 한수원과 대우건설 등 민관 협력으로 이뤄지는 사업으로, 지난 8월 대우건설은 두산중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팀 코리아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김형 대우건설 사장은 "팀 코리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우수한 원전 기술과 건설, 운영 능력을 기반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해 동유럽 진출의 교두보인 체코∙폴란드 원전 수출에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림그룹, 2018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실시

대림그룹은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고려개발, 삼호 등 건설 3사에서 총 150여 명 규모의 신입사원을 신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7일까지 대림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받으며,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2019년 2월)가 지원 가능하다. 인성검사는 10월 중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1차 면접, 2차 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대림그룹 관계자는 "이번 신입사원 공채는 국내 대형 건설사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며 '신입 공채뿐만 아니라 기존 계약직 인력의 정규직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담당업무 : 건설·부동산 및 재계를 담당합니다.
좌우명 : 隨緣無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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